▒   이달의 기도   ▒  

말 없는 기도-마사 스넬 니컬슨  
<늘푸른나무/영성과 명상/2018년 11월>

말 없는 기도
마사 스넬 니컬슨

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.
내 손으로 내 마음을 취해
주 앞에 올려놓습니다
그가 이해하심으로 나는 기쁩니다.
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
주님의 발 앞에 영혼의 고개를 숙이고
주님의 손을 내 머리에 얹게 하여
우리는 조용하며 담콤하게 사귐을 나눕니다.
때때로 나는 말로 기도하지 않습니다.
피곤해진 나는 그냥 쉬기만을 바랍니다
내 약한 마음은 구주의 온유한 품속에서
모든 필요를 채웁니다. 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수정/삭제     이전글 다음글    
194   감사합니다, 하나님!--헬렌 스타이너 라이스  243
193   원수를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옵소서.  213
192   말 없는 기도-마사 스넬 니컬슨  248
191   재난의 때를 맞아 드리는 기도.  248
190   희망을 바라는 기도 희망을 바라는 기도 희망을 ...  225
189   힘을 구하는 기도  239
188   내 영혼을 살펴 주소서-죠지포 에디슨  281
187   어느 때나 기도하게 하소서-아모스 R.웰스  269
186   초록의 계절, 6월의 기도  308
185   5월의 기도-이병한 목사, 시인  276

ⓒ Copyright 1999~   TECHNOTE-TOP / TECHNOTE.INC,